기독만화선교회

선교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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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회 소개

한국기독만화선교회는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난 만화가들이 자신의 달란트를 통해 선교하고 봉사하는 취지로 만든 모임입니다.


1977년 3월 ‘기독만우회’란 이름으로 출발하여 지금의 ‘한국기독만화선교회’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본 선교회는 문서선교를 위해 예수사랑 만화사랑이라는 전도만화지를 발간하여 널리 보급하였고 불신자 만화가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미자립 교회 선교헌금 후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자녀 장학금지원과 여러교회를 다니며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현직 만화가는 물론 원로만화가 및 만화지망생들이 회원으로 되어있고 회원중에는 여러명의 목회자와 장로들이 본회의 지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금도 매월 1회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예배하며 산상기도회, 노방전도, 단합대회 등의 선교활동을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2016년 한국기독만화선교회(회장 임이록목사/기독영상아카데미원장) 전시는 ‘말씀과 만화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광교 레인보우힐 교회와 안산 꿈의교회(김학중 목사), 왕성교회(길요나 목사), 금란교회(김홍도 목사), 극동방송(홍대), 문리버파크(파주)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전시의 목적은 성경말씀을 한 컷의 만화를 통해 묘사함으로서 성도들이 쉽게 잊어버릴 수 있는 말씀들을 만화를 통해 다시 한 번 되새겨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21C 3대 비전

첫째, 말씀이 살아 운동력 있는 선교회

매월 정기적으로 드리는 예배와 기도를 통해 말씀을 묵상하고 영성을 더욱 높여가는 우리가 되자

둘째, 예수님 품성을 닮아가는 선교회

오직 믿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을 통해 그분의 향기를 발하는 우리가 되자

셋째,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 전하는 선교회

만화를 통해 예수님을 더욱 쉽고 깊이 있게 알 수 있도록 감동되는 작품을 만들어 내는 우리가 되자.